別說
歌手:Tim
專輯:一天也漫長
2012-01-16|韓語音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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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詞

別說

너무 맘이 아파서

참을 수가 없었어

그냥 무심하려 했는데

더는 숨길 수가 없어



미안하단 그 말에

애써 참아왔던 눈물까지

더는 버틸 수가 없는 걸



매일 밤 속삭이던 우리

따스한 네 목소리

아직 나에겐 다 너무 선명한데



그 말만은 하지 마

쉽게 끝내려고 하지 마

우리 마지막이 돼버릴 그런 말

난 너무 두려워

그런 표정 하지 마

애써 아니라며 외면해온 나인데

정말로 끝일 것만 같잖아



태연한 척 했지만

더는 견딜 수가 없었나 봐

초라해진 나의 마음도



너무도 사랑했던 우리

달콤한 네 숨소리

아직 나에겐 다 너무 선명한데



그 말만은 하지 마

쉽게 끝내려고 하지 마

우리 마지막이 돼버릴 그런 말

난 너무 두려워

그런 표정 하지 마

애써 아니라며 외면해온 나인데

정말로 끝일 것만 같잖아



흔들리는 눈빛.

불안한 그 손짓 믿고 싶지 않아

그럴 리 없을 거야. 되뇌어 봐도

왜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만



미안하다 하지 마.

제발 그 말만은 하지 마.

우리 마지막이 돼버릴 그 말이 난 너무 두려워.



슬픈 표정 하지 마

애써 아니라고 믿고 싶은 나인데

정말로 끝일 것만 같잖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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